Mardy Bum - Arctic Monkeys(음악, 가사, 해석)

CULTURE/- Playlists|2018. 1. 10. 07:13


<Mardy bum>


사소한 일에 관해 엄청난 불평불만을 쏟아내는 사람을 의미하는 은어



2006년 영국의 밴드 Arctic Monkeys가 발표한 노래.

'No.1 party anthem'과 쌍벽을 이루며 항상 Playlist에 담겨있다. 


감성이 필요로 할때는 no.1 party anthem

 방방튀는 Punk함이 필요 할 때는 Mardy bum을 즐겨 듣곤 한다. 






Mardy bum



Now then Mardy Bum

I see your frown

And it's like looking down the barrel of a gun

And it goes off

And out come all these words

Oh there's a very pleasant side to you

A side I much prefer

It's one that laughs and jokes around

또 시작이야

너의 찡그린 얼굴을 바라보았어. 

마치 눈 앞에 총구가 있는 것만 같아. 

그리고 방아쇠를 당기며 

너의 그 모든 불평들이 쏟아져 나와.

제발, 네겐 매우 사랑스러운 모습들이 있잖아.

내가 좋아하는 그런 모습.

장난치고 웃는 것 말이야.


Remember cuddles in the kitchen

Yeah, to get things off the ground

And it was up, up and away

Oh, but it's right hard to remember

That on a day like today when you're all argumentative

And you've got the face on

기억하니 주방에서의 포옹들.

그래. 우린 정말 높고 멀리 갔었지(기분이 엄청 좋았다는 의미. 므흣..)

하지만 이런 일들은 점점 기억하기 어려워.

그런 찡그린 얼굴을 하고서 오늘같이

모든 것들을 꼬투리 잡는 날에는.


Well now then Mardy Bum

Oh I'm in trouble again, aren't I

I thought as much

Cause you turned over there

Pulling that silent disappointment face

The one that I can't bare

음. 그래 또 시작이구나. Mardy bum.

오 내가 또 무언가를 잘못했구나. 그렇지?

난 정말 많이 생각했었어. 

왜냐면 네가 말없이 삐죽거리는 얼굴로 뒤돌았으니까.

내가 참을 수 없는 그 얼굴로 말이야.


Can't we laugh and joke around

Remember cuddles in the kitchen

Yeah, to get things off the ground

And it was up, up and away

Oh, but it's right hard to remember

That on a day like today when you're all argumentative

And you've got the face on

우리 그냥 장난치고 웃을 수는 없는거야?

기억하니 주방에서의 포옹들.

그래. 우린 정말 높고 멀리 갔었지(기분이 엄청 좋았다는 의미. 므흣..)

하지만 이런 일들은 점점 기억하기 어려워.

그런 찡그린 얼굴을 하고서 오늘같이

모든 것들을 꼬투리 잡는 날에는.


Yeah I'm sorry I was late

Well I missed the train

And then the traffic was a state

And I can't be arsed to carry on in this debate

That reoccurs ,oh when you say I don't care

Well of course I do, yeah I clearly do!

그래. 미안해. 내가 늦었어.

기차를 놓쳤거든.

그리고 차도 엄청나게 밀렸어.

난 더이상 니 어리광을 받아 줄수 없다고.

내가 너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할 때 마다 시작되는 이 말싸움 말이야.

난 당연히 신경써. 이건 확실해.


So laugh and joke around

Remember cuddles in the kitchen

Yeah, to get things off the ground

And it was up, up and away

Still it's right hard to remember

That on a day like today when you're all argumentative

And you've got the face on

그러니까 장난치며 웃자

기억해보자 주방에서의 포옹들.

그래. 우린 정말 높고 멀리 갔었지(기분이 엄청 좋았다는 의미. 므흣..)

여전히 이런 일들은 기억하기 어려워.

그런 찡그린 얼굴을 하고서 오늘같이

모든 것들을 꼬투리 잡는 날에는.